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1-06-23 (목) 18:06 ㆍ조회 3083
아네의 부탁

▶ 아내의 부탁 무척 기다려 진다 ◀


아침에 출근을 하려는데 집사람이

"여보. 퇴근길에 내 부라자 하나만 사오세요" "응. 알았어."
퇴근길에 이 나이에 부라자 사러 여자 옷가게를 기웃거리는 것이 볼썽 사납고 쪽 팔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20대 중반의 쌕시한 여자가 운영하는 속옷가게에 들어갔다. 요 정도면 ??시한거 맞지? 초 미니 원피스에 긴머리...

>"저,저 여기 부라자 있어요?"

"부인 드릴꺼예요?"

 

 

 

 
 

"예,예" "싸이즈는 어떻게 되죠?"

그런데 싸이즈를 모르겠다. 핸드폰을 해도 받지를 않는다. 머뭇거리고 있으려니 주인이 묻는다.

"그럼 저를 만져보시고 비교해서 사가세요?" "정말요 ???"


 

 

 

 


 

 

 

"속아만 살아보셨나, 정말 이라니깐요"

오늘 대박 터지는날 이였다..

집사람이 한개만 사오라고 한말을 깜빡잊고(???)

 
 
 
 
 
 

빨,주,노,초,파,남,보

7가지 무지개색을 다 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다

웬 횡재냐며 무척 즐거워하는 집사람에게

 

 


 


 

 

 

"팬티는 필요없냐"고 물었더니 팬티도 필요하단다.

 

 



 



 





 



 


내일 퇴근시간이 무척 기다려진다.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12 뻔뻔한 개구리 이옥동 2011-12-05 2330
111 살맛 이옥동 2011-12-05 2250
110 노 팬 티 이우근 2011-11-27 3088
109 사랑의 퍈지 김진수 2011-11-12 2681
108 마눌의 유혹 김진수 2011-11-05 2473
107 남편이 미울때 이옥동 2011-10-08 2834
106 우리 아부지 차이나홍 2011-10-06 2562
105 한번만 웃자 차이나홍 2011-10-06 2606
104 쉬었다 가유 이옥동 2011-09-20 2721
103 경상도 표준어 이옥동 2011-09-20 2437
102 은밀한 대화 이옥동 2011-09-20 2810
101 주도 되나유 이옥동 2011-09-20 3187
100 살살넣어요 아파요 김진수 2011-08-21 3300
99 자신감 김복동 2011-07-30 3002
98 마누라 김대경 2011-07-04 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