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5 (토) 08:03 | ㆍ조회 | 2990 |
어느 시골마을에 단란한 한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그 집에는 아주 어여뿐 딸이 하나 있었다.
딸은 무럭무럭 자라, 얼굴도 예뻐졌고,
가슴과 그곳도 물이 올라 오동통 해졌다.
근데,
그 어머니는 딸이 이쁜것은 좋은데,
단, 한가지 말못할 걱정거리가 있었다.
털이 날 나이가 됐는데도, 딸의 그 곳에
있어야할 털이 없었던 것이었다.
고민고민 하다가, 어느날...
작심을 하고 딸을 데리고 의원을 찾아갔다.
" 의원님, 안녕 하십니까? "
" 실은... 제 딸년이 여차 저차해서 왔읍니다. "
" 아 ~ 그렇습니까? 어디 좀 살펴 보겠읍니다."
의원은 딸의 그 곳을 자세히 드려다 보며,
검사하기 시작했다.
잠시후,
의원은 걱정스런 말투로 ...
" 흠 ~ 아무래도 그 곳에 *출입금지* 라는
팻말을 달아야 겠읍니다. "
" 아니, 그게 무슨 말씀 이신지요?? "
의원이 말하길 .....
풀이 나지 않는 법이지요!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82 |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한국남자 | 김기용 | 2011-04-04 | 3033 |
| 81 | 엽기적인 마담 | 김기용 | 2011-04-04 | 3662 |
| 80 | 칭찬10계명..... | 울도장 | 2011-03-19 | 3463 |
| 79 | 좋은글 중에서 | 김진수 | 2011-03-15 | 2735 |
| 78 | 일주일 사랑의비애 | 김진수 | 2011-03-15 | 2972 |
| 77 | 성에대한 속담 | 김진수 | 2011-03-15 | 3466 |
| 76 | 좋은아네 나쁜아네 | 김진수 | 2011-03-15 | 3165 |
| 75 | 요즘의 아들 | 김진수 | 2011-03-15 | 2899 |
| 74 |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 김진수 | 2011-03-06 | 3504 |
| 73 | 할머니들 어디로 갔을까 | 김진수 | 2011-03-06 | 3123 |
| 72 | 어제먹은 꼬추가 | 김진수 | 2011-03-06 | 3619 |
| 71 | 남자는 변태 여자는 애교 | 김진수 | 2011-03-06 | 4333 |
| 70 | 스커트속의 노팬티 | 김진수 | 2011-03-06 | 4301 |
| 69 | 여성전용 까페 | 김진수 | 2011-03-05 | 3355 |
| 68 | 딴놈이 쌌겠지 | 김진수 | 2011-03-05 | 3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