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5 (토) 08:03 | ㆍ조회 | 2990 |
어느 시골마을에 단란한 한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그 집에는 아주 어여뿐 딸이 하나 있었다.
딸은 무럭무럭 자라, 얼굴도 예뻐졌고,
가슴과 그곳도 물이 올라 오동통 해졌다.
근데,
그 어머니는 딸이 이쁜것은 좋은데,
단, 한가지 말못할 걱정거리가 있었다.
털이 날 나이가 됐는데도, 딸의 그 곳에
있어야할 털이 없었던 것이었다.
고민고민 하다가, 어느날...
작심을 하고 딸을 데리고 의원을 찾아갔다.
" 의원님, 안녕 하십니까? "
" 실은... 제 딸년이 여차 저차해서 왔읍니다. "
" 아 ~ 그렇습니까? 어디 좀 살펴 보겠읍니다."
의원은 딸의 그 곳을 자세히 드려다 보며,
검사하기 시작했다.
잠시후,
의원은 걱정스런 말투로 ...
" 흠 ~ 아무래도 그 곳에 *출입금지* 라는
팻말을 달아야 겠읍니다. "
" 아니, 그게 무슨 말씀 이신지요?? "
의원이 말하길 .....
풀이 나지 않는 법이지요!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2 | 주행중 타이가 터지면? | 울도장 | 2010-10-03 | 4499 |
| 21 | 재미로보는거... | 울도장 | 2010-10-03 | 6091 |
| 20 | 캬바래에서생긴일.............. | 울도장 | 2010-10-03 | 5966 |
| 19 | 울도장이 한곡 불렀습니다. | 울도장 | 2010-10-03 | 4656 |
| 18 | 울도장님 그동안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동해어부 | 2010-10-01 | 5197 |
| 17 | 국가 공인 처녀막! | 광나루 | 2010-09-25 | 6343 |
| 16 | 빠른손재주...... | uldochang | 2010-09-23 | 5528 |
| 15 | 겁나는 습관~~!!! | 광나루 | 2010-09-22 | 4494 |
| 14 | 어느 한남자의 일생. | uldochang | 2010-09-21 | 4686 |
| 13 | 두번씩이나 당할뻔 했시유~~~~ | uldochang | 2010-09-21 | 6103 |
| 12 | 色骨鷄 | 광나루 | 2010-09-21 | 5510 |
| 11 | 까무러치게하는 남성 테크닉! | 울도장 | 2010-09-20 | 10961 |
| 10 | 오마담의 교통사고 | 광나루 | 2010-09-19 | 7485 |
| 9 | 별꼬라지 다 보겠네 | 이기수 | 2010-09-19 | 6024 |
| 8 | 야 이사람아 | 이기수 | 2010-09-19 | 48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