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3 (목) 06:03 | ㆍ조회 | 2670 |
|
직장의 상사인 맹부장은 새로 들어온 여 사원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래서 끈질기게 달래고 설득한 끝에... ![]() 야릇한 하룻밤을 보냈다. 그런데 맹부장이 여사원에게 건네준 봉투에는 5백만원 밖에 들어 있지 않았다. 화가 난 여사원.. ![]() 여사원은 다른 사람의 안목도 있고 해서 부장을 한적한 곳으로 불렀 내었다. "집을 빌려주면 천만원을 주겠다고 하시더니 왜?~ 반밖에 안되나요?" ![]() 그러자 맹부장이 말했다. "첫째 : 집이 새집이 아니고~ "둘째 : 집이 너무 추웠고~ "셋째 : 집이 너무 컸다.." 그 말을 들은 여사원은 이렇게 말했다. "첫째 : 집이 새집이여야 한다는 조건은 계약 당시에 없었고.. "둘째 : 보일러가 있었는데 부장님이 사용법을 몰랐으며... "셋째 : 집이 큰것이 아니라 가구가(?) 워낙 작았어요!"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97 | 옆집 부인과 마누라 | 김진수 | 2011-06-23 | 5425 |
| 96 | 아네의 부탁 | 김진수 | 2011-06-23 | 3083 |
| 95 | 마누라의 신음소리 | 김진수 | 2011-06-21 | 3798 |
| 94 | 살짜기 | 김한국 | 2011-05-23 | 3577 |
| 93 | 약속지키자 | 김한국 | 2011-05-23 | 4127 |
| 92 | 비밀변호 | 김한국 | 2011-05-23 | 3511 |
| 91 | 뽕간다 | 김한국 | 2011-05-23 | 3351 |
| 90 | 색다른 경험 | 김한국 | 2011-05-23 | 3248 |
| 89 | 염라대왕 | 김한국 | 2011-05-22 | 4429 |
| 88 | 아싸 | 김한국 | 2011-05-21 | 3099 |
| 87 | 방문을 환영합니다 | 김복식 | 2011-05-20 | 2787 |
| 86 | 유머글 모음 | 김성창 | 2011-04-16 | 3263 |
| 85 | 미친 마누라 | 김성창 | 2011-04-16 | 3555 |
| 84 | 여자가 좋아하는 | 김성창 | 2011-04-15 | 3562 |
| 83 | 같이 술한잔 하실래요 | 김기용 | 2011-04-04 | 4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