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1-03-03 (목) 06:03 | ㆍ조회 | 2670 |
|
직장의 상사인 맹부장은 새로 들어온 여 사원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래서 끈질기게 달래고 설득한 끝에... ![]() 야릇한 하룻밤을 보냈다. 그런데 맹부장이 여사원에게 건네준 봉투에는 5백만원 밖에 들어 있지 않았다. 화가 난 여사원.. ![]() 여사원은 다른 사람의 안목도 있고 해서 부장을 한적한 곳으로 불렀 내었다. "집을 빌려주면 천만원을 주겠다고 하시더니 왜?~ 반밖에 안되나요?" ![]() 그러자 맹부장이 말했다. "첫째 : 집이 새집이 아니고~ "둘째 : 집이 너무 추웠고~ "셋째 : 집이 너무 컸다.." 그 말을 들은 여사원은 이렇게 말했다. "첫째 : 집이 새집이여야 한다는 조건은 계약 당시에 없었고.. "둘째 : 보일러가 있었는데 부장님이 사용법을 몰랐으며... "셋째 : 집이 큰것이 아니라 가구가(?) 워낙 작았어요!"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82 |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한국남자 | 김기용 | 2011-04-04 | 3033 |
| 81 | 엽기적인 마담 | 김기용 | 2011-04-04 | 3662 |
| 80 | 칭찬10계명..... | 울도장 | 2011-03-19 | 3463 |
| 79 | 좋은글 중에서 | 김진수 | 2011-03-15 | 2735 |
| 78 | 일주일 사랑의비애 | 김진수 | 2011-03-15 | 2972 |
| 77 | 성에대한 속담 | 김진수 | 2011-03-15 | 3466 |
| 76 | 좋은아네 나쁜아네 | 김진수 | 2011-03-15 | 3165 |
| 75 | 요즘의 아들 | 김진수 | 2011-03-15 | 2899 |
| 74 | 새벽3시에 들어오는 이유 | 김진수 | 2011-03-06 | 3504 |
| 73 | 할머니들 어디로 갔을까 | 김진수 | 2011-03-06 | 3122 |
| 72 | 어제먹은 꼬추가 | 김진수 | 2011-03-06 | 3619 |
| 71 | 남자는 변태 여자는 애교 | 김진수 | 2011-03-06 | 4333 |
| 70 | 스커트속의 노팬티 | 김진수 | 2011-03-06 | 4301 |
| 69 | 여성전용 까페 | 김진수 | 2011-03-05 | 3355 |
| 68 | 딴놈이 쌌겠지 | 김진수 | 2011-03-05 | 3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