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광나루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0-09-22 (수) 00:09 | ㆍ조회 | 4494 |
겁나는 습관
갓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남자를 친구들이 흥미진진해 하며 에워쌌다.
“어때, 첫날밤은 재미있었어?”
“어휴~ 말도 마.”
“왜? 안 좋았어?”
“아니 너무 근사했어. 그런데 습관이라는 게 겁나더군. 너무 좋았던지 나도 모르게 베개 밑
에 2만원을 넣어줬던 거야…”
“저런, 마누라가 잔뜩 화났겠구먼.”
“아녀… 그래두 잠결에 5천원을 거슬러주던 걸….”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92 | 겐빼이당구 | 관리자 | 2021-07-16 | 1071 |
| 291 | 뭐야 | 관리자 | 2021-07-16 | 621 |
| 290 | 유식한 장인어른 | 관리자 | 2021-07-16 | 568 |
| 289 | 티코안에서 사랑을 | 진국한 | 2018-06-08 | 725 |
| 288 | 호박의 변신 | 관리자 | 2018-06-04 | 658 |
| 287 | 여자 사냥꾼 | 이동경 | 2017-06-11 | 816 |
| 286 | 경상도 표준어 | 김진수 | 2017-03-29 | 760 |
| 285 | 자랑하고 싶을뿐 | 김진수 | 2017-03-29 | 771 |
| 284 | 저승의 한국여자 | 김진수 | 2017-03-29 | 739 |
| 283 | 불상한 여자 | 김진수 | 2017-01-10 | 791 |
| 282 | 참새의 건망증 | 김동국 | 2016-12-04 | 767 |
| 281 | 직업병 | 김동국 | 2016-12-04 | 726 |
| 280 | 어느 재판 | 김동국 | 2016-12-04 | 768 |
| 279 | 티코 | 김진수 | 2016-09-03 | 929 |
| 278 | 무서운 아이 | 김진수 | 2016-09-03 | 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