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광나루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0-09-22 (수) 00:09 | ㆍ조회 | 4494 |
겁나는 습관
갓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남자를 친구들이 흥미진진해 하며 에워쌌다.
“어때, 첫날밤은 재미있었어?”
“어휴~ 말도 마.”
“왜? 안 좋았어?”
“아니 너무 근사했어. 그런데 습관이라는 게 겁나더군. 너무 좋았던지 나도 모르게 베개 밑
에 2만원을 넣어줬던 거야…”
“저런, 마누라가 잔뜩 화났겠구먼.”
“아녀… 그래두 잠결에 5천원을 거슬러주던 걸….”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277 | 첯날밤 | 김진수 | 2016-09-03 | 617 |
| 276 | 여자의 자존심 | 김진수 | 2016-08-06 | 778 |
| 275 | 천당에 가려면 | 김진수 | 2016-06-30 | 673 |
| 274 | 죽을사람들은 보세요 | 김진수 | 2016-06-28 | 655 |
| 273 | 거짓말 | 김진수 | 2016-06-16 | 712 |
| 272 | 자동차와 터널 | 김진수 | 2016-06-16 | 688 |
| 271 | 강간죄 | 김진수 | 2016-06-16 | 673 |
| 270 | 뭘까요 | 김진수 | 2016-04-15 | 788 |
| 269 | 할려면 해라 | 김진수 | 2016-04-15 | 742 |
| 268 | 비아그라땜에 | 김진수 | 2016-03-29 | 725 |
| 267 | 지랄하고자빠지네 | 김진수 | 2016-03-29 | 738 |
| 266 | 오늘은 재수좋은날 | 김진수 | 2016-03-16 | 697 |
| 265 | 니들이 개X을 알아 | 김진수 | 2016-03-15 | 751 |
| 264 | 바람피는 남편 빨리 하늘로 보내는 방법 | 김진수 | 2016-03-15 | 698 |
| 263 | 나 어떻게해 | 김진수 | 2016-03-11 | 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