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uldochang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0-09-21 (화) 20:09 ㆍ조회 6103
두번씩이나 당할뻔 했시유~~~~

두번이나 당할뻔 했어요|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어느 부인이 
저지래를 치기는 싫은데 남편이 
강제로 빠떼루를 거는 바람에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게 되었다. 
어느 날 밤, 아내가 자는 방에서 "으아 악!" 
하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잠을 깬 남편이 얼른 아내의 방으로 
달려가 불을 켜 보니 지가 장 처먹는 옹달샘에 
어떤 물총 강도가 들어와 물총을 냅다 
쏴 놓고 창문을 열고 황급히 도망을 가는 것이 아닌가?
놀란 아내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침대 밑으로 기어들며 소리쳤다... 
 
"하마터면 두번이나 당할뻔 했시유...." 
이 말을 들은 남편, 기분이 띱따 찝찝해 
아내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 
"뭐라고? 그것도 두 번씩이나? 
빨리 소리를 지르지 않고 
그냥 당하고만 있었어?!" 
그러자 아내가 얼굴을 붉히며 하는 말 . . . . 

"난, 잠결에 당신인줄만 알았지...  
 
 어쩐지 빠떼루
거는 폼이 다르더라 했지...
그런데 그 넘이 재탕을 노리기에 
그때서야 당신이 아닌줄 알았네유..." 
이그... 
빙신...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afecj.daum-img.net/js/6/2009/_reply.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afecj.daum-img.net/js/7/2009/memo_reply.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afecj.daum-img.net/js/3/2009/shortcomment.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afecj.daum-img.net/js/1/2009/engine-2.0.5-memo.js"></script>
 
등록 등록 취소
22 / 300자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top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87 대박 자판기 이옥동 2013-08-20 1966
186 칠칠이와 팔팔이 이옥동 2013-08-20 1883
185 바람피운 흔적 이옥동 2013-08-20 1989
184 변강쇠 부인 이옥동 2013-08-20 1796
183 사막에서 만난여인 김진수 2013-06-15 2158
182 대패밥 잦오세요 김진수 2013-06-15 1915
181 며느리 교육 김진수 2013-06-15 1945
180 가문에 영광 이옥동 2013-06-04 2056
179 마누라와 30년 세월 이옥동 2013-06-04 2117
178 요절복통 이옥동 2013-05-15 1942
177 죽었디 사는것 이옥동 2013-05-15 1877
176 빵빵한 거시기 이옥동 2013-05-15 2136
175 오늘밤은 빨지마세요 이옥동 2013-04-28 2081
174 남자는 죽을때까지 빨고산다 이옥동 2013-04-28 1965
173 보수공사 이경수 2013-04-20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