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김진수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5-12-22 (화) 16:12 ㆍ조회 506
양치기소년





양치기 노인





양떼를 지키고 있는
노인에게 한 청년이 말을 건넸다.


 

"할아버지 양을 많이 키우고 계시네요~
몇마리 예요?"



"어제 낳은 새-끼
여섯 마리까지 합쳐서 모두 145 마리지..."

"그 많은 양을 혼자서
지키시다니 참 대단 하십니다.
그런데 할아버지,
연세가 어떻게 되셨습니까?"

\'글쎄, 그건 잘 모르겠는데....??"



"참, 이상 하시네요.
양의 수는 그렇게 정확하게 알면서
나이는 모르시다니?"

그러자 한심 하다는 듯이
할아버지는 말했다.
.
.
.
"아, 이사람아~ 그게 뭐가 이상해?
양은 도둑들 때문에 기억하고 있지만


 


 



내 나이는 훔쳐가는 사람이 없는데
뭣땀시~ 외우고 살어!ㅎㅎㅎ"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67 삼만원 짜리 김진수 2011-03-05 3251
66 마눌 외출하면 김진수 2011-03-05 3163
65 흥분된것이 무죄 김진수 2011-03-05 3324
64 섹시한 여인 김진수 2011-03-05 3363
63 늙은 남편 빨리 죽이는 비법 김진수 2011-03-05 2872
62 장인과 사위 김진수 2011-03-05 2837
61 아빠랑 옆집 아줌마 김진수 2011-03-05 3213
60 털이 나지않는 이유 김진수 2011-03-05 2990
59 우리도 이런사람이 필요합니다 김진수 2011-03-03 3223
58 인생은 예술처럼 김진수 2011-03-03 2894
57 미워할 수 없는 한국남자 김진수 2011-03-03 2631
56 엽기 마담언니 김진수 2011-03-03 3127
55 반 값을 준이유 김진수 2011-03-03 2670
54 우리집 아그들 야기 ㅋㅋㅋ 김진수 2011-03-03 2700
53 70세의 성공 김진수 2011-03-01 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