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김진수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4-03-18 (화) 06:03 | ㆍ조회 | 1633 |
|
어느 자매가 일본 관광을 갔다. 그리고 귀국 우리나라에 온 언니 처녀막 재생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얼마 후 . . . 다시 일본엘 가게 됐다. 언니가 하는 말 . . . 동생한테 . . . 저 기계, 지난 번에는 고장 나 있었을 거야. 오늘 다시 올라가 보자고 했다. 동생이 올라가니 기계 ===> "당신은 처녀! 입니다." 라고 했다. 드디어 언니가 자신만만 하게 폼을 잡고 기계에 올라갔다. 동생에게 여유를 보이며 . . .
기계 ===> 걸레는 꿰매도 걸레입니다!
ㅋ ㅋ ㅋ |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12 | 뻔뻔한 개구리 | 이옥동 | 2011-12-05 | 2330 |
| 111 | 살맛 | 이옥동 | 2011-12-05 | 2250 |
| 110 | 노 팬 티 | 이우근 | 2011-11-27 | 3088 |
| 109 | 사랑의 퍈지 | 김진수 | 2011-11-12 | 2681 |
| 108 | 마눌의 유혹 | 김진수 | 2011-11-05 | 2473 |
| 107 | 남편이 미울때 | 이옥동 | 2011-10-08 | 2834 |
| 106 | 우리 아부지 | 차이나홍 | 2011-10-06 | 2562 |
| 105 | 한번만 웃자 | 차이나홍 | 2011-10-06 | 2606 |
| 104 | 쉬었다 가유 | 이옥동 | 2011-09-20 | 2721 |
| 103 | 경상도 표준어 | 이옥동 | 2011-09-20 | 2437 |
| 102 | 은밀한 대화 | 이옥동 | 2011-09-20 | 2810 |
| 101 | 주도 되나유 | 이옥동 | 2011-09-20 | 3187 |
| 100 | 살살넣어요 아파요 | 김진수 | 2011-08-21 | 3300 |
| 99 | 자신감 | 김복동 | 2011-07-30 | 3002 |
| 98 | 마누라 | 김대경 | 2011-07-04 | 3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