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작성자 | 광나루 | ㆍ구분 | 유머와 쉼터 |
| ㆍ작성일 | 2010-09-22 (수) 00:09 | ㆍ조회 | 4494 |
겁나는 습관
갓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남자를 친구들이 흥미진진해 하며 에워쌌다.
“어때, 첫날밤은 재미있었어?”
“어휴~ 말도 마.”
“왜? 안 좋았어?”
“아니 너무 근사했어. 그런데 습관이라는 게 겁나더군. 너무 좋았던지 나도 모르게 베개 밑
에 2만원을 넣어줬던 거야…”
“저런, 마누라가 잔뜩 화났겠구먼.”
“아녀… 그래두 잠결에 5천원을 거슬러주던 걸….” 
| No.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
| 112 | 뻔뻔한 개구리 | 이옥동 | 2011-12-05 | 2330 |
| 111 | 살맛 | 이옥동 | 2011-12-05 | 2250 |
| 110 | 노 팬 티 | 이우근 | 2011-11-27 | 3088 |
| 109 | 사랑의 퍈지 | 김진수 | 2011-11-12 | 2681 |
| 108 | 마눌의 유혹 | 김진수 | 2011-11-05 | 2473 |
| 107 | 남편이 미울때 | 이옥동 | 2011-10-08 | 2834 |
| 106 | 우리 아부지 | 차이나홍 | 2011-10-06 | 2562 |
| 105 | 한번만 웃자 | 차이나홍 | 2011-10-06 | 2606 |
| 104 | 쉬었다 가유 | 이옥동 | 2011-09-20 | 2721 |
| 103 | 경상도 표준어 | 이옥동 | 2011-09-20 | 2437 |
| 102 | 은밀한 대화 | 이옥동 | 2011-09-20 | 2810 |
| 101 | 주도 되나유 | 이옥동 | 2011-09-20 | 3187 |
| 100 | 살살넣어요 아파요 | 김진수 | 2011-08-21 | 3300 |
| 99 | 자신감 | 김복동 | 2011-07-30 | 3002 |
| 98 | 마누라 | 김대경 | 2011-07-04 | 3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