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디서나 070-7781-4585 선박문의 010-9533-4585 전남점 010-4542-1196 경북점 010-9717-4933 경남점 010-7479-5010 전북점 010-2824-4620

유머와 쉼터

ㆍ작성자 이옥동 ㆍ구분 유머와 쉼터
ㆍ작성일 2013-04-28 (일) 16:04 ㆍ조회 1965
남자는 죽을때까지 빨고산다

이세상에 태어나서...

살아남기 위해 엄니~





젖꼭지를 빨았고.



젖 떼고 나서는...

허전함과 욕구불만으로 손가락을 빨았네 ~








유치원 초등시절엔...

생소한 삶에~





습관적으로 연필심을 빨았고


학창시절엔...





~팬팔 ~팬 레터에 생사를 걸고..

우표 뒷면을 정신없이 빨았었지.

( 지금은 p.c로 메일을 보내지만 예전에는 편지로 펜팔을 했음 )


청년시절엔...

부귀영화 별거더냐..??






돈짝만한 세상 정복해

보겠다고 펜대를 열심히 빨았다.



결혼해서는...

달콤한 신혼생활에.. 입술과 그리고

내사랑 모든것을 빨았고... ^^





중년기엔...

순조롭지 않은 가시밭 인생길에~

인생무상, 허무를 친구하여 소주병을 빨았지..






노년기엔... 외롭고 허전한 인생길에~~

먼저간 칭구가 그리워서 죽도록 담배만 빨았소.








삶의 뒤안길에서..

자식넘들 눈치보며 속옷도 빨았다네....






꼬리안달면..^^*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32 남편이 바람을핀다면 김진수 2015-01-18 1770
231 또다른 거지 김진수 2014-12-29 1174
230 결혼전과 후 김진수 2014-12-29 1100
229 경상도 여선생님 김진수 2014-12-29 1443
228 여기서 잘수 없습니다 이옥동 2014-11-17 1291
227 진쩌루 웃끼네요 이옥동 2014-11-16 1152
226 똑똑한 벙어리 아줌마 이옥동 2014-11-15 1243
225 천당에 간 목사와 집사 이옥동 2014-11-15 1044
224 제정신으로 돌아온사람 김진수 2014-10-10 1123
223 치매 검사하니 정신똑바로 노숙자 2014-09-09 1547
222 암닭이 죽은 이유 이옥동 2014-08-01 1313
221 추장의 떡매 김진수 2014-07-04 1615
220 여자는 3번 변한다 변진섭 2014-06-12 1537
219 전부다 지불하였음 이옥동 2014-05-27 1537
218 부부 이옥동 2014-05-27 1495